한국애견협회는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 및 강남구와 협력하여 추진한 반려동물 자격증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1월 6일부터 1월 30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었으며,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었다.
교육은 펫시터 과정과 반려동물관리사 과정으로 나누어 총 2개 반 40명이 참여했으며,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론교육은 한국애견협회 세미나실에서, 실기교육은 KKC센터에서 실시되어 교육생들이 실제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펫시터 과정은 권순호 한국애견협회 펫시터분과위원장(건국대학교 박사과정)과 박희준 강사(건국대학교 박사수료)가 강의를 맡아 전문성과 실무성을 강화한 교육을 진행했다.
반려동물관리사 과정은 최재헌 한국애견협회 교육총괄이사(칼빈대학교 교수), 권혁필 반려동물관리분과위원장, 박효진 대덕대학교 교수가 참여하여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 종료 후 자격증 취득을 위한 평가시험이 실시되었으며,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애견협회는 이번 협력사업을 통해 대학·지자체·전문기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연계형 반려동물 전문 인력 양성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산업의 전문성 강화와 건전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